네팔 여행 4일차 [1/29]산행 2일차 (고레파니 -> 푼힐_일몰 -> 고레파니) by 설악이



전체 일정을 한번에 넣기 힘들어서 푼힐에서의 시간은 따로 정리합니다. 

16:52 푼힐 고고
필자는 바로 짐을 맏기고 두둥.. 푼힐까지 달리기 시작~~~ (3200m고지를.. 300m 높이를 단숨에.. 헥헥.. 가방 벗어 던지고 가니.. 날라갈것 같더군요 ^^)
올라가면서 보이는 주변 풍광
점점 산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기 시작합니다. 제일 오른쪽 봉오리...
피쉬테일이라 불리는 네팔인들이 신성시 하는 봉우리 입니다. 저래 뵈도 인간의 접근을 한번도 허용하지 않았다고 하네요..

17:30 푼힐(3200m) 도착 (일몰 감상~~) 숨이 차다..
ㅋ.. .도착.. 
점프샷은 사랑입니다. 하하


푼힐 정상에서 본 일몰입니다. 
여기 올라와서 각 봉우리를 보며.. 태양의 상태에 따라 색이 시시각각 변하는 만년설들의 봉우리를 봤습니다. 
하아.. 잊지 못하겠네요~~




빛에 따라 달라보이는 산...


다시 고레파니로 내려오는길..
오늘 올라온 길일텐데.. 구름으로 가득해서 보이질 않네요 ^^;
환상적인 산들을 뒤로하고 다시 숙소로 내려옵니다. 
(내일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다시 올라올 예정이라 아쉬움은 덜 했네요 ^^)

혹시나 다음에 오시는 분들.. 여유되시면 일몰, 일출 모두 보시길 추천드립니다. 
저는 둘다 봤는데 둘다 훌륭해서.. ^^;






핑백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